안녕하십니까! 갑자기 저희 집 강아지 자랑이 하고 싶어 올리는 글이 되겠습니다!
오른쪽 달이 9살 왼쪽 보름이 7살 2022.12.25 크리스마스에 챨칵 (트리 모자가 축 처져서 급하게 안에 솜 넣음) 진짜 왕귀염 화창하고 날이 풀렸던 어느 겨울날 집 앞으로 아침 산책을 나왔어요. (햇빛만 받으면 눈이 콩알만 해짐) 이 아이가 9살 달이구요.
(아잇 눈부셧!) 이 아이가 7살 보름이랍니다.
장난기 많은 보름님 듬직한 달이님 고구마 한입 정전기 보름님 달아. 이렇게 귀여웠는데 얼굴 털 이상하게 잘라놔서 미안하다 정말.....
빨리 기르자 귀염둥이야 집 가서 고구마 줄게 ...
우리 집 강아지 왕귀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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