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림실력이 늘어가는 듯 싶음.) 관종이라 생각할 수도 있음.
편할 대로 생각하셔도 좋음. 요즘 콘텐츠가 없었던 나에게 찾아온 노로바이러스 나는 평상시에 굴과 회를 좋아함.
토요일에 지인들을 만나서 굴이랑 회를 먹었음 사실 그전부터 체기가 살짝 있었던지라 조금만 먹었음. 노르바이러스가 회때문인지 굴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배가 심상치 않았고 몸살도 오고 죽겠는 것임 평상시 꽤병 없던 내가 골골대고 있으니 남편이 마사지도 해주고 했지만 나아지지 않았음.
병원에가니 첫 질문 의사선생님 : "굴이나 회 먹었나요?" 나 : "아, 네.."
노로바이러스 의심이라 함. 인터넷에 찾아보니 자연적으로 치유된다는데 잘못하면 탈수증세가 올 수 있으니 그냥 병원가서 수액한방맞고 약 타오는게 나은 것 같음 하 근데 식욕 한 번 터지니까 몸이 아무리 안좋아도 먹을 건 계속 생각남.
수액 맞는 동안 계속 먹방만 봄.. 크림진짬뽕에 소세지 하나 넣어서 먹고싶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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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늘의 일기 노로바이러스에 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