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 현지인 맛집 흥엉 꽌 Hương Quán Đà Lạt 현생이 너무 바빠 블로그를 할 시간이 없어서 밀리고 밀리는 여행 포스팅.. 달랏, 나트랑, 욕지도, 정선, 일본시골여행..
언제 다하지... 어쨌거나 저쨌거나 일단 달랏부터 끝내보자 화이팅!
식당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호이안을 연상시키는 노랑노랑 인테리어 왜인지 저 노랑색만 보면 호이안이 먼저 떠올라요 저희는 식사시간이 끝나가는 애매한 시간인 2-3시경 방문했더니 단체가 다 빠져나가서 한가하고 조용하게 식사할수 있었어요 비가 오락가락하는 식당뷰~ 달랏 현지인 맛집 답게 메뉴판은 온리 베트남어 하나! 영어도 한국어도 없습니다!
파파고 열일해줘~~ 너뿐이야~~ 골프라운딩을 끝내고 간거라 허기가 져서 일단 모닝글로리랑 밥부터 시켜줍니다!! 사실 다 같이 시킨건데 이거 두개만 빨리나옴 밥이랑 먹기 딱이었던 소고기찜?
같은건데 약간 찹스테이크랑 비슷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이 식당에 시그니쳐 메뉴 항아리 닭구이 (이름을 모름....)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