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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내인생의 멘토...부러운사람

 스티브잡스- 내인생의 멘토...부러운사람

스티브잡스 연설, 사망 후 화제 “33년간 거울보며 죽음 생각했다” [박문선 기자] 스티브잡스 연설이 새삼 화제다. 스티브잡스 연설은 2005년 스탠포드 대학 졸업생들 앞에서 이루어졌다. 3가지 주제로 스티브잡스는 연설을 했고 그 중 세 번째 주제, 죽음에 관한 언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티브잡스 연설 세 번째 주제는 죽음을 생각하라는 것이다. 스티브잡스는 “하루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다”라는 글귀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33년간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자신에게 물었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오늘 내가 하려고 하는 일을 할것인가 라고 말이다.

아니라는 대답이 여러 날 계속해서 나오게 되면 다른 일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라고 스티브잡스는 연설을 이어갔다. 스티브잡스는 “죽음은 삶을 변화시킨다.

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이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큰 도움이 되었다”고 죽음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