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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잊은 마녀에게> - 김다현

 <새를 잊은 마녀에게> - 김다현

새장속의 새가 아닌의미있게 사는 삶이 그리웠다.자유롭게 날아가고 싶었다.<새를 잊은 마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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