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진첩에서 사진을 꺼내보기 힘들지?? 옛날에 엄마때는 말이여ㅋㅋㅋ 구석에 짱박아둔 사진첩 꺼내보면서 두세시간씩 낄낄댔는데 말이여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어린이집에서 보내주시는 사진이며 매일매일 찍어주는 동영상으로 엄마의 휴대폰메모리는 꽉 차있지만 과연 이 사진들을 너희들이 추억할 수 있을까..
싶더라고.... 그래서 이 귀찮음 엄청난 애미가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한다ㅋㅋㅋ 엄마의 일기이자 내사랑 이루리다의 일기이길 바라며..
이 글이 처음이자 마지막 일 수도 있지만 말이여.. 워쨌든 시작해본다잉!!
아우.. 여기서 남편은 또 없네..
미안 내사랑 #황금돼지띠 #황금개띠 #연년생남매 #시작이반 #벌써지침...
첫번째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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