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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날 일상이 그리운 요즘 / 오르빗G5 집앞 산책

 따스한 봄날 일상이 그리운 요즘 / 오르빗G5 집앞 산책

따뜻한 봄날코로나때문에 자유롭게 나가지 못하는 지금집앞으로 잠시 나갔다왔어요 :)4/1일부터 여의도벚꽃길,안양천 벚꽃길을 모두 폐쇄한거 아시나요??이번 봄은 정말 아쉬워요...전 집앞 3분거리가, 정말 코앞!!

전 차도로가 더 위험해서 항상 어디 다닐때요기 벚꽃길을 통해서 육교를 건너고는 해요 :)(지금은 폐쇄되서 전 오히려 다른길로 돌아가요!!ㅠㅠ오히려 너무 불편해졌어요...)그러나!!!

아쉽지만 사회적거리두기 참여해야겠죠 모두!!!아침일찍 일어난 아가와 함께 잠시 나왔어요 :)이길은 출근하시는분들도 계신데새벽같은 초아침이라 사람들이 정말 많이 없네요!!

벚꽃길 정말 예쁘죠하루종일 방콕하는 요즘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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