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0. 반사체

 10. 반사체

공감좀 눌러라 !!!!!!! 요것이 바로 반사체 반사체는 전에 몇번 언급했지만, 결국 누설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나가려고 하는 중성자를 반사시켜서 (튕겨서) 다시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게 전부입니다. 반사체로 인해서, 임계크기나 임계질량도 감소시킬 수 있고, 연료 이용률도 향상됩니다.

또, 원자로와 반사체 경게에 열중성자 분포도 증가시키고, 열중성자속을 평탄화 시킵니다. 좋은 반사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거시적 산란단면적이 큰 것 : 잘 튕긴다는 말입니다. - 거시적 흡수단면적이 작은 것 : 흡수가 잘 안된다는 말입니다.

상식적으로 튕겨야하는데 잡아먹으면 쓰나요 - 대수에너지감쇠가 높을것 : 감속을 잘시킨다는 말입니다. 결국 감속비가 좋은거랑 아예 똑같죠?

외울것없네요 반사체의 성능은 반사계수(Albedo) 라는 용어로 정의합니다. 반사체에서 튕겨돌아오는 중성자속 / 반사체에 들어가는 중성자 속 당연히 클수록 좋습니다.

상식적으로 들어간거보다 튕기는게 많을수 있을까요 ? 그럴순없죠....

# 반사체 # 원자력기사

원문 링크 : 10. 반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