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좀 눌러라 !!!!!!! 요것이 바로 반사체 반사체는 전에 몇번 언급했지만, 결국 누설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나가려고 하는 중성자를 반사시켜서 (튕겨서) 다시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게 전부입니다. 반사체로 인해서, 임계크기나 임계질량도 감소시킬 수 있고, 연료 이용률도 향상됩니다.
또, 원자로와 반사체 경게에 열중성자 분포도 증가시키고, 열중성자속을 평탄화 시킵니다. 좋은 반사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거시적 산란단면적이 큰 것 : 잘 튕긴다는 말입니다. - 거시적 흡수단면적이 작은 것 : 흡수가 잘 안된다는 말입니다.
상식적으로 튕겨야하는데 잡아먹으면 쓰나요 - 대수에너지감쇠가 높을것 : 감속을 잘시킨다는 말입니다. 결국 감속비가 좋은거랑 아예 똑같죠?
외울것없네요 반사체의 성능은 반사계수(Albedo) 라는 용어로 정의합니다. 반사체에서 튕겨돌아오는 중성자속 / 반사체에 들어가는 중성자 속 당연히 클수록 좋습니다.
상식적으로 들어간거보다 튕기는게 많을수 있을까요 ? 그럴순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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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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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기사
원문 링크 : 10. 반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