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야맘입니다.
블로그를 만들어 놓고 3년째 아무 글도 안 올리다가 "모야네 우당탕탕 생존일지"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모야맘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블로그를 시작하는지 어떤 글들을 쓰게 될지 적어보면서 앞으로의 포부를 다져볼까합니다!!
1. 모야와의 만남 모야가 처음 집에 온 날 모야는 2021년 12월 23일 저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찾아왔어요!
강아지에 대한 정보가 아무것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처음 본 순간 자신을 꺼내달라고 하는 모습에 반해 그냥 두고 올 수 없었습니다. 짧지만 긴 상담을 하면서 모야가 좁은 케이지 안에서 어떤 상처를 받았는지 같은 상처를 받지 않을까하는 걱정하는 관리자님의 모습을 보며 내가 더 좋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가족이 되었어요!
당시 저는 많이 지쳐있던 상태라 모든 일을 중단하고 집에만 있게 되면서 모야와 함께 보내는 시간은 많았지만 처음 포부와는 달리 밖에 잘 나가지 않았어요. 아직 어린 강아지라 접종을 맞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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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잘부탁드립니다
원문 링크 : 모야네 우당탕탕 생존일기를 만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