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 본업 모먼트를 한번 적어보려 합니다. 전 공대생입니다.
공대오빠 이런거 아니구요. 그냥 공대생이었어요.
집안의 반대를 뿌리치고 성적도 좋았는데 선린인터넷고(구.선린상고)를 진학했습니다. 컴퓨터를 남들보다 빨리 전공하겠다라는 집념 하나로..
그렇게 해서 17살때 전문적으로 프로그래밍도 배우고 여러 스킬들을 익히게 되었죠. 창업도 이때 처음 해보게 되었었네요.
이때부터였을까요? 전 직장생활 하기는 힘들었을거에요.
물론 직장생활을 안한건 아닙니다. 하지만, 대학생때 프로그래밍 아르바이트로 월에 1~200만원은 벌었으니까요.
다시 돌아가면 저축했을텐데 그렇지 않았답니다 ㅎㅎㅎㅎ 저만 그런거 아니잖아요?? 그뒤로 프로그램이라는것이 정말 모든 분야에 쓰일 수 있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고, 무언가 내걸 만들 수 있다 싶었어요.
여기서 오류가 생기기 시작했죠. 너무 딥하게 들어간거지....
하지만 변하지 않은건 마케팅에 접목해보고 싶다 였습니다. 너무 광범위 하죠?
지금도 블로그를 해보고 ...
원문 링크 : 여러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블로그/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