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쉼표 쉬어가고싶은 그런 시간이다. 숨 틈은 못 내고있지만 재미있게 읽고있는 책이다.
이번주는 백화점 문닫는 시간을 못 맞춰서 김밥을 한 끼밖에 못 먹었다. 기분 전환겸 참치를 먹었는데 역시 계란이 내취향 친구가 귀여운 몽골술도 주고 친구가 귀한 버터맥주도 주고 선배네 와이프께서 귀한 과일도 주시고 유난히 받은게 많은 한 주 주절주절 그런 한 주였다.
나도 많이 베풀어야지. 라고 다짐만 또 해본다ㅎ 맛없는 곳 몇 곳 먹고나니 포스팅할 기운도 안나고, 평타친 곳들 좀 뒤적거렸다 다시 퐈이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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