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호텔 꾸따 투반 발리 1층에 위치한 조식당 졸린 시간에 체크인을 해서 대충 듣고 넘겼더니 조식 시작시간도 기억이 안나고 마감도 10시까지였나 10시 반까지였나 기억이 안나넴... 조식당 에어컨 빵빵하니 시원하고 시원하다. 9시에 내려왔고 음식이 비어있길래 끝난건가 싶었지만 아니고 음식을 계속 채우셨다.
콘옥수수가 우리나라랑 맛이 좀 다르다. 오이도 있고, 완두콩도 있고 샌드위치 따뜻한 음식은 뚜껑을 다 닫아두던데, 직원분께서 일제히 뚜껑을 열길래 잽싸게 찍어봄.
매쉬 포테이토, 나시고랭, 미고랭 맛이 독특한 두부찜 부부르 아얌 - 닭죽 기호에 맞게 씹히는 재료를 추가해 먹으면 된다. 치즈, 롤, 샐러드 바 크래커 에그 스테이션에서 계란 요리와 즉석요리를 주문할 수 있다.
스크럼블 오믈렛 계란후라이 등등 베이커리, 디저트 라떼가 가능한 커피머신. 과일 주스와 우유, 시리얼 수박주스 달아서 맛있었다.
시럽이 든건지 안 든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달고 맛있었음. 커피와 차 찐 음식 배...
원문 링크 : [해리스 조식] 해리스 호텔 꾸따 투반 발리 조식당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