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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스냅 내돈내산 2번의 촬영, Afterparis 추천 vs 비공개업체 비추천 후기

 파리 스냅 내돈내산 2번의 촬영, Afterparis 추천 vs 비공개업체 비추천 후기

엄마와 파리 여행에서 2번의 내돈내산 스냅촬영을 했고 , 촬영 결과물 중 일부와 그 경험담을 공유해 볼까 한다. 이번 포스팅을 작성하는 이유는 AfterParis 작가님과의 촬영이 매우 만족스러웠던 점과 반면 다른 작가님과의 촬영에서는 그렇지 못했던 점 때문이다.

나는 사진 찍히는 걸 싫어한다. 셀카는 더더욱 안 찍고 내 폰은 그냥 음식 사진 위주다.

하지만 엄마랑 둘이하는 첫 여행 같이 여행와놓고 엄마가 사진찍자졸라도 거부하는 내가 너무 나쁜 것 같아 급하게 현지에서 스냅을 예약했다. 촬영코스는 에펠탑과 루브르박물관으로 촬영업체는 각각 다르게 진행했다.

다른 사람들의 글로 된 후기를 무작정 신뢰하기보다는 그들이 업로드한 사진 및 리뷰의 사진을 더욱 주의 깊게 살펴보시기를 권장 드리고 싶다. 맘에 안든다고 한 사진도 400장 중에 잘나온거 최대한 엄선한거고 내 기준에 맘에 안드는거지 누군가는 또 멋진사진이라 느낄 수 있으니 내 포스팅도 참고정도만 하시길 공통 두 작가님 모두 카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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