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뽀끼예요 ! 지난 주 금요일, 평소처럼 블로그에 맛집 리뷰 글 하나를 올렸는데 댓글로 체험단 제안이 하나 달렸어요.
비밀 댓글이었고, 내용은 "체험단 참여 가능하신가요?" 정도의 짧은 문장이었어요.
요즘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협찬이나 체험단 제안 댓글이 종종 달리기 때문에 처음엔 크게 의심하지 않았어요. 댓글을 남긴 곳은 A사였고, 검색해보니 홈페이지 주소도 실제로 존재해서 '완전히 이상한 곳은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 솔직한 첫인상이었어요.
하지만 이후 톡톡으로 대화를 이어가면서, 점점 사기체험단, 사기블로그체험단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으 스치기 시작했어요. 이 글은 특정 업체를 단정적으로 비난하려는 목적이 아니며, 제가 직접 겪은 과정을 공유하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느꼈던 경험담이에요.
톡톡 상담 과정에서 느껴진 낯선 흐름 설명 및 일부 정보는 개인 보호를 위해 가렸습니다. 톡톡으로 연락을 하자 비교적 빠르게 답장이 왔어요.
처음에는 블로그를 확인했다는 ...
원문 링크 : 사기체험단 같아 보여 조심했던 체험단 제안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