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거 좋지. 허허.
그래서 나는 어제 대학교 친구들이랑 새벽 4시까지 수다떨다가 잠들었다. 혹시 제때 못 일어나서 회사에 지각하게 될까봐 잠도 깊이 못 자겠더라.
뭐 여튼 난 무사히 출근을 하였고 지금 좀 죽겠다. 난 도무지 지금 내가 정상이라는 거에 자신이 없어 졸리고 다리아프고 몸은 피곤하고..이야 내가 확실히 20대 후반이긴 하고나.
학생 때는 말짱했던거 같은데. 결론 : 여긴어디 나는 누구...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지금 제정신인지 자신이 없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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