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구를 고르는 게 힘들고 재밌다 ㅎㅎㅎㅎ 그냥 샀다면 10만원 가량 더 주었을 것을 열심히 검색해서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
가구는 찾으명 찾을수록 좋은 것이 나온다고 하더니 정말 그런 것 같다! 2.
최근 점점 살이 찌는거 같다. 고개를 숙이면 턱살이 접힌다.
굴욕이다 ㅜㅜ 3. 9월부터 운동을 하려고 수영복을 찾아봤는데, 코로나 터지고 나서 입은 적이 없어서 그런지 수영복이며 물안경이며 아주 낡아 있었다. 결국 모두 버리고 새로 사기로 했다.
예상치 못한 지출에 스트레스 받는 것은 아무래도 금전적으로 나갈 것이 때문이겠지 ㅜㅜ 그래도 수영은 포기할 수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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