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성 바로 앞은 큰 로터리다. 그 로터리에 위치하고 있는 베이커리 밤마을을 방문했다.
공산성을 들어가기 전에 물이든 커피든 하나 사서 들고 들어갔어야 했는데, 안에 판매하는 곳이 있겠지~ 하고 안일하게 입장했다가 두 시간 동안 목말라 죽는 줄... 나오자마자 눈에 띄는 커피숍으로 직진!
(사실 다른집 카페 간판을 보고 갔는데, 길을 건너자마자 이 가게가 눈에 확 들어오더라는...) 공주에 있는 유명한 식당들처럼 한옥 스타일의 건축양식이다.
다른 지역에서는 일부러 찾아가야 볼 수 있는 한옥 느낌 건축물들이 공주에서는 발에 채임 ㅎㅎ 이곳은 커피나 음료도 판매하지만 원래 정체성은 베이커리였던 듯. 아메리카노 2.0 라떼 3.5 밤라떼(응?)
4.0 에이드 4.5 밤라떼가 뭐지?? 궁금하다...
다음에 오면 먹어봐야지 밤절미를 진열하고 함께 판매하고 있다. 그 외에도 밤파이와 밤마들렌 등등 밤과 관련된 음식들을 개발해서 판매하는 듯.
특히 밤파이가 유명한 집인 것 같은데 다음번에 올 때...
원문 링크 : 공주 공산성 근처 커피숍 베이커리 밤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