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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원역 , 수성알파시티역으로 바뀌는가

 대공원역 , 수성알파시티역으로 바뀌는가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최근 수성알파시티 활성화를 위해 도시철도 2호선 대공원역을 '수성알파시티역'으로 바꾸는 역사 명칭 변경을 시에 건의 했다고 합니다 대공원역 인근 약 30만 평 규모로 조성된 수성알파시티는 IT , SW , IOT 산업 등이 집결돼 지역 미래 먹거리의 보고로 불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중교통 접근성 및 도시브랜드 마케팅 부족 탓에 지역사회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다는 지적을 받고 , 입주기업들도 떨어지는 주목도로 인력 수급에 애를 먹고있다고 합니다. 2005년 도시철도 2호선 개통과 함께 문을 연 대공원역은 기약 없는 대공원 개발로 17년째 '대공원 없는 대공원역' 으로 전략했다고합니다.

DIP 박남근 경영기획실장은 "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 , 디지털미디어시티역처럼 역사 명칭으로 수성알파시티의 아이덴티티와 브랜드를 홍보할수 있다" "역사 명칭 변경은 수성알파시티 활성화를 위한 첫 걸음" 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