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람이면 모를수가 없는 동성로 중앙무대 모두의 약속장소이기 도 했죠 ? 동성로 야외 중앙무대는 2009년 5월에 조성되었다 보니 오래되고 낡아 최근 매년 1000만원이 넘는 유지 , 보수비가 들어가는 등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고 중구청에서 밝혔는데요.
이곳에는 조명 , 음향장치 등이 설치된 약 6m의높이의 단상이 설치돼 있어, 대구지역에서 각종 공연과 함께 정치적,사회적 목소리를 내기 위한 집회나 시위 등이 숱하게 이뤄져왔습니다. 동성로 인근 일부 상인들의 상업적 이해관계 등을 이유로 이뤄지는 동성로 중앙 야외무대 재정비 사업은 문제가 있다는 게 시민단체의 시작이고 이들은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사업이 진행되는 게 마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철구 및 재정비 사업이 이뤄지면서 중구는 특별교부금 9억원을 들여 높은 단상을 없애고 열린 형태의 공간인 ‘ 동성로 28 아트스퀘어 ’ 를 조성 중입니다. 단상이 있던 자리에는 사각 및 원형 기둥 3개를 세우고 이곳에 LED조명을 비...
원문 링크 : 대구 동성로 야외 중앙무대 철거 및 재정비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