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지와 함께 산지도 벌써 4개월째... 서울 생활이 익숙해지고 삶이 안정적으로 되면 결혼식을 하고 싶어서 결혼식은 하지 않고 먼저 같이 살고 있다 서울 올라오기 전에 상견례도 끝낸 상태여서 그냥 결혼생활이긴 하지만ㅋㅋㅋ 그 당시 짝지의 취업 + 이사 준비가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와중에 상견례 일정이 갑자기 잡혀서 번갯불에 콩 볶듯이 진행됐다 그래서 사진도 남아있지 않은....
사실 상견례 자리에서 블로그에 올리겠다고 음식 사진 찍는것도 조금 이상하겠지만ㅋㅋㅋ 우리는 정신이 없어서ㅠㅠ 상견례준비를 아버지가 다 해주셨는데 양가 부모님께서는 다들 회랑 초밥을 좋아하시고 잘 드셔서 고메로 결정!! 아부지 센쓰짱!!
짝지랑 나는 서울에 올라가서 다음에 천천히 상견례 하자!라고 생각했는데 (양가 부모님께 각자 인사는 드린 상태) 아부지께서 서울 올라가기전에 상견례를 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하셔서 아부지의 멱살캐리에 우리는 거의 끌려가듯이ㅋㅋㅋㅋㅋㅋㅋ 진행된 상견례 다른 사람들 상견례 후기 찾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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