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놀러간 김에 시고모댁에 들렀었다 국이는 어릴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어른은 시고모님이 계신다 국이는 귀찮다고 했으나 안면도 까지 가고선 안가게? 마지막 뵈는 거일수 있어 하고 들렀다 가기 전 나 두번은 참고 그 다음은 안참을거임~~~경고함 ㅋ 진짜 네 번 참 ㅡㅡ음 1.우리집안은 사람이 다 좋아 ㅡㅡ당췌 모르겠음 좋은가?
2.시집잘왔지? ㅡㅡ친정집 사업망해서 긍가 ?
매번말하심 3.사람이 점잖지? ㅡㅡ누가요?
점잖은사람 누규? 4.아빠 닮아서 애가 똑똑한거다 ㅡㅡ두뇌는 모계유전입니다 속으로 대답하고 참으면서 듣고 국이 술은 요새 안먹지?
ㅡㅡ술마시는거 싫어하심 넹~~한달에 한번 회식때만 먹어요 ㅡㅡ뻥 쳐줌 국이 냅다 신나서 아들 꼰지름 "얘 요새 술마시고 다녀 고모 ~~혼내죠" 내 새끼 건드림 ᆢ 아들과 눈 마주쳤는데 얼굴이 벌겋다 당황해서 나는 씨익 웃고는 발동걸기 시작했다 고모님 께서 "너 국이 핸드폰 고장났다는거 거짓말이지?" ㅡㅡ 국이가 고모님 안부전화를 그동안 안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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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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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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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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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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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자는시금치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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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건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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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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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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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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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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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안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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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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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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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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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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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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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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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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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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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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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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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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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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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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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뜯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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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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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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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했네
원문 링크 : 또라이 지수 만렙? ㅡ안면도번외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