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닿을 수 없는 큰 사랑을 그리워하며 저의 아프고 아름다운 4월을 나눠봅니다 04.01 정말 거짓말같은 하루 운수 좋은 날이 정말 존재할 수 있는 거였군요 어쩐지 착착 일이 잘 되던 그 날이었답니다 제일 거짓말이었으면 하는 소식이 들린 날이요- 04.03 그럼에도 꽃은 핍니다~ 아픔에도 예쁨은 느끼고요!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단 걸 절실히 느낀 짧고도 긴 날들이었답니당 04.04 밝게 입어도 왠지 버석한..
나는 내가 생태인 줄 알았쬬 동태 눈이 간간히 풀렸다가 마는 걸보니 아무래도 나는 코다리인가봐- 뎀씨 투썸 가족뜰 고양에서 만나깅.ᐟ.ᐟ.ᐟ 다들 너무 반갑꾸요ㅠ 오랜만에 보니 좋네용 경모님이 선사한 타코 파라다이스 정말 낙원이어요~ 그리고 어쩐지 무해한 사람들이 전달해주는 아쥬 놀라운 최근 근황들... 다들 행복하자구요 우리~ㅠ 여전히 귀여운 민지님과 시정님..︎
나이는 내가 더 많지만 같이 일할 때 정말 의지 많이 했습니당~ 그리고 가브리엘은 말할 필요가 없는 거 아시...
원문 링크 : 4월은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