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아니구 우웅이야요 우울과 우웅은 한 끝 차이.ᐟ 우울말구 우웅~하며 살기로 했답니다 둘셋 우웅~ 06.01 조각 케이크가 이렇게 무거워도 되나요? 왕푸짐한 케꾸 상콤하구 넘 마힛따 ˗ˋˏ︎ˎˊ˗ 달콤한 케이크마냥 달았던 힐링- 요즘 난 보리차 아메를 마셔- 자린고비마냥 연하게 탄 아메리카노에 물 왕창 넣는데 그 정도가 나한테 맞더라구..웅웅 힐링하다가 바깥 날씨를 봤는데요~ 안 찍을 수 없는 하늘 ㅠ< ^ 요즘 내 상태...
그냥 아는 게 없어서 그저 슬퍼요... 흑흑..
왜 우는 지 모르는 건 아니구 그냥 아는 게 없는 거가틈 따흑..ㅠㅜ 06.02 이대로는 진짜 체력이 바닥나다 못 해 언젠가 큰 일이 나겠다 싶은 요즘.. 생존을 위해서 거지꼴로 운동갔다가 오곤해요..
그렇다고 운동 후가 딱히 사람같은 건 아님 근데 요즘 맨날 하늘이 이쁜가바~ 하늘 볼 맛 나요~ 그리고 알 수 없는 상암 감성.. 저 주황봉에 들어간 나뭇가지는 어떤 기분일까?
이걸 과연 화분이라고 해도 될까? ...
원문 링크 : 6월은 우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