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로 적고 싶었으나 일들의 내용을 적을 수도 없음.. 왜냐?
사진을 안 찍어서 ㅋㅋㅋㅋㅋㅋ 아 이게 맞나..? 암튼 8월 저는 귀여운 걸 많이 본 달이었습니다~ 8월 보시죠~ 08.02 초등학생 정식을 야무지게 챙기고 정민이랑 공원가기.ᐟ 아무 일도 없지만 기분 전환시켜주려고 날 불러준 정미니..
˗ˋˏ︎ˎˊ˗ 이이잉 고마오~ 그리고 고3 생일 이후 처음 불어보는 듯한 비눗방울! 생일이 가까워지던 때, 같이 다이소 갔다가 내가 귀엽다, 예쁘다 했던 거 기억하고 드라마 주인공처럼 다 사준 정서현덕분에 점심시간에 다들 비눗방울로 신나게 놀았는뎅•• 보고시푸 암튼 다 큰 성인들이 공원에서 비눗방울로 노는 건 주책같나 봅니당•• 시선이 곱지 않음..
동심을 가지고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다ㅋㅋ 그래도 우린 꿋꿋하게 놀았지만 ㅎㅎ 너무 이뻐.ᐟ.ᐟ.ᐟ 정말 더운 날씨지만 사진으론 그저 아름다운 여름 이게 바로 여름이어따 그리고 정민이는 진짜 유명한 비눗방울 크게 불기 달인임 복도에서 몰래...
원문 링크 : 8월은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