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카돈 오라 플러스(1세대)를 방출하고 홈팟 미니를 구입했습니다. 아...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았습니다. 충동구매는 위험해!
오라 플러스도 너무너무 만족했는데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홈팟 미니에 꽂혔습니다. 스테레오!
라는 단어에 너무 심취한 나머지 멀쩡한 오라 플러스를 최저가로 중고 판매하고 말았네요. ;;; 제정신이야? 어쩐지 광속으로 팔리더라...
떠나보내고 난 후 더더욱 느껴지는 '하만카돈 오라'의 장점 1. 막귀가 들어도 빵빵한 음질.
가슴이 움쓰움쓰~ 2. 보는 사람마다 이거 뭐냐며 디자인 대체로 극호. 3.
스튜디오 버전에서 안되는 '에어플레이' 가능으로 무손실 음질! 하만카돈 오라?
아우라? (AURA) 하만카돈의 스피커하면 예전 맥 사용자들은 다들 한번씩 보셨을 '사운드스틱'으로 유명한데요.
이게 바로 조상님 사운드스틱 스타일과 현세대 사운드스틱 그시절 파워맥 G4 정도와 찰떡 궁합의 사운드스틱이 아직도 살아남아... 발전하여 현재는 사운드스틱4까지 ...
#
apple
#
하만카돈
#
프리랜서
#
지름
#
오라
#
스피커
#
디자이너
#
homepod
#
aura
#
홈팟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