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퇴근 15분전에 월루하고싶어서 써보는 9월에 다녀온 반 고흐 전시회 마치 퇴근이 8시간 남은 내 얼굴 어맛 나 이 그림들 알아 승이가 앉아보래서 앉았다. 좀 다르게 앉았어야 하나 제 픽은 왼쪽에서 두번째요 먼가 미니멀한 반 고흐의 방 벽면에 걸려있는 그림들을 보고 나오면 이렇게 벽면에 반 고흐의 그림들을 올려둔다 오호라 여기가 포토스팟이구나 아직 승이가 내 사진 찍어주는 것에 적응 못하던 시절 (아직도 못했다) 어색하다고 저런 포즈취함 ㅠㅠ 정상적인듯한 사진 사진 각도가 불안하다 전형적인 남친이 찍어준 실패한 사진 약간 갓파처럼 나옴ㅎㅎㅎ 반 고흐 그림 배경으로 그림자 샷 잠시 반 고흐에 빙의해 보았습니다.
크레파스로 야무지게 사인함 요렇게 사진찍어서 화면에 띄울 수도 있지요 전시회 보고 파사데나에서 밥먹었는데 오랜만에 페루음식 먹음 Home www.bodegon69.com SALCHIPAPA ARROZ CON MARISCOS LOMO SALTADO Arroz con 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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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엘에이 빈센트 반 고흐 전시회 관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