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물가지수 CPI 뜻 가지는 의미 3월 미국 소비자 물가가 발표됐다. 2.4%로 예상치인 2.8%보다 하회했고, 지난 4년 동안 가장 작은 상승률이었다. 미국의 지난 4년은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었다.
역대급으로 금리를 빠른 속도로 올려도 미국 사람들은 별 이유 없이 잘 살았다. (=물가지수가 계속 올랐다는 뜻이다.) 22년 말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9%까지 올랐다.
이를 본 미국의 연준은 금리를 미친 듯이 올렸었다. (자이언트 스텝이라고 들어봤나?)
그래도 잡히지 않았던 물가가 24년 중순 3%대에 진입하고 끄끝내 올해 2%에 들어오면서 미국 금리 인하의 서막을 알렸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에 큰 관심을 보이는 걸까?
진짜 우리가 체감하는 물가지수 심지어 미국인데? 결국은 금리 압박 우리나라의 금리를 누가 올릴까?
바로 한국은행이다. 그럼 미국은 우리나라 금리를 올릴 수 있을까?
올릴 수 없다. 하지만 올리고는 못 배기게 만들 수는 있다.
위 그래프를 보면...
원문 링크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CPI 뜻 가지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