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입주물량과 집값 전세가격 관계 언제 사야 해? 가히 이번 서울은 입주물량과의 전쟁이 예고되어 있다. 24년 단군이래 최대의 입주 물량이었던 올림픽 파크포레온의 12,000세대 입주도 어느 정도 가닥을 잡았고 현재 기준 67% 정도 입주가 되었다.
보통 입주물량이 많아지면 투자자들에 의해 신축 단지의 전세물량이 많아지면서 잔금 날까지 전세를 빼야 하기 때문에 금액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 올림픽파크포레온은 24년 11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그 당시 강동구의 전세, 매매가 지수를 보면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던 전세가는 횡보,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매매가는 횡보하였다. 24년 말은 정말 대출을 조이고 조이는 시기였기 때문에 매매가는 그럴 수 있지만, 전세가의 하락 효과는 생각보다 미미했다. 그 이유를 되짚어 봤을 때 올파포가 생각보다 자가 비율이 높았다.
즉 투자자가 들어가야 전세매물이 좀 나오는데 실거주 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았다는 이야기다. 이렇듯 입주물량은 그 주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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