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보다 수익률이 높은 ETF를 찾고 있다면? 커버드콜의 함정 요즘 월급을 받고 재테크를 할 때 드는 생각은 정말 시간이 가장 좋은 투자처인 것 같다.
내가 사회 초년생부터 주식을 알고 장기로 투자했다면 아마 지금보다는 더욱 큰 수익률을 얻었을 것 같다. 상장된 ETF 중 오래되고 거래대금도 많은 TIGER 미국 나스닥 100을 내가 입사했을 17년 1월부터 매월 적립식으로 100만 원씩 투자했다고 하면 얼마일까?
받은 모든 배당금도 재투자한다고 가정했을 때 약 원금 1.01억 원에 수익은 6,559만 원 연평균 수익률은 약 12%이다. 그때 펀드라는 걸 알아서 적립식 펀드가 유행이었는데, 베트남 뭐시기 투자했다가 거의 잃은 기억이 난다.
즉, 조금만 공부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투자했으면 웬만한 적금, 아니 주식보다도 높은 수익금을 얻었을 것이다. (이런 것 좀 학교에서 알려줘라) 그래서 요즘엔 시간, 복리의 마법을 믿는다.
하지만 제대로 된 주식을 찾아야 하는 건 변함없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