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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실트론 매각 할 수밖에 없는 현 에스케이 상황

 SK실트론 매각 할 수밖에 없는 현 에스케이 상황

SK실트론 매각할 수밖에 없는 현 에스케이 상황 SK 실트론이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SK의 알짜 기업이고 반도체 생산의 가장 기본인 웨이퍼를 만드는 기업이기에 하이닉스를 가지고 있는 SK 입장에서는 정말 필요한 회사라고 생각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매각? 무슨 일일까?

다행히 상장은 되지 않은 기업이었다. (지금까지 상장기업인 줄 알았는데) SK의 높은 부채비율과 자금 압박 SK는 투자형 지주회사로 SK 자체에서 수익을 내기보다는 연결된 회사들의 배당금으로 먹고사는 중이다.

당사의 부채비율은 170% 수준으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며, 당사가 투자하고 있는 SK온과 SK E&S는 수조원의 규모의 부채를 가지고 있어 그룹 전체로 보았을 땐 재무 리스크가 커진 상황이다. 특히 SK온 은 강도 높은 리밸런싱을 진행했음에도 수조원의 채무가 남아있어 지주사인 SK의 부담이 증가될 수밖에 없다.

SK가 지켜야 할 핵심 자산은 아니다. 엥?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1위 회사 SK하이닉스를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