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 부동산 가격을 잡을 수 있을까? 곧 있으면 DSR 3단계가 실시된다.
본인이 DSR 2단계를 직격탄으로 맞아본 결과 정말 대출받기 쉽지 않았다. DSR은 이름 그대로 대출 규제이다.
대출을 규제하는 이유는 나라의 빚이 많기 때문이다. 규제가 없이 이를 통제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출 중 서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부동산이다. 주고 주담대를 활용하여 집을 사는데, 자신의 상황과 맞지 않은 집을 사는 것이 문제였다.
위 그래프는 DSR 1단계와 2단계 시행 시 서울시 부동산 거래량을 나타낸 것이다. 1단계는 생각보다 그 영향이 크지도 않고 파일럿 느낌이라 체감되는 대출 감소액이 적었다. 그래서 그런지 매매 거래량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하지만 24년 9월에 시행된 스트레스 DSR부터 점점 압박이 오기 시작했던 것 같다. 2단계의 가산금리가 1.2% 늘어나면서 실질적으로 받을 수 있는 대출금액이 크게 줄었다. 방 공제 또한 없어지는 추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