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역사적 저점 지금일까? HBM3E 퀄 테스트 통과 96,800원 10만 전자의 신호탄이었다.
저 때는 진짜 너도나도 삼성전자를 샀던 시기였다. "10만 전자 가즈아!!!"를 외치던 96층 주민들은 아직도 빠져나오질 못하고 있다.
그랬던 삼성전자가 SK Hynix에 메모리 점유율 1위 자리까지 내주며 자존심을 계속 굽히고 있다. 언제까지 추락할까?
이제는 오를 일만 남았다. 하지만 요즘 들려오는 기사를 보면 조금 다른 것 같다.
주가가 지금 저평가 되어있다고 생각되는데, 그 도화선에 물만 집히면 6 - 7만 전자는 문제없을 것 같은 생각이다. 그렇다면 그 근거는 뭘까?
DRAM, NAND 가격의 상승 트럼프의 관세 리스크로 인해 DRAM과 낸드의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사실 주요 공급망이었던 삼성과 SK 하이닉스가 선단 공정으로 넘어가면서 레거시(구형 모델) 물량을 줄인 영향과 함께, 올 3월부터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최근 낸드에서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생산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