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주가 주주총회 후 상승 오너리스크 요즘 더본코리아의 백종원 대표가 양파가 되어가고 있다. 까도까도 끝이 없는 구설수가 퍼지면서 이미지가 한 번에 무너져 내렸다.
처음에는 빽햄이었다. 그것도 가격논란.
금방 끝날 줄 알았다. 근데 대처가 너무나 아쉬웠다.
나도 그 유투브를 봤는데 약간 장난식? 별일 아닌식으로 말해서 지금 절러때가 아닌데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서 예산축제 위생논란이 터졌다. 그것도 백종원 대표가 방송에서 제일 강조한 '위생' 이다.
이에 신뢰했던 백종원 대표의 이미지가 무너졌다. 생각보다 많은 국민들이 실망 한 것 같고 이것이 주가로 여실히 드러나고 있는중이다.
더본코리아는 작년 1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단시 공모가 34,000원에서 종가 51,400원을 기록 공모가 대비 오른채로 마감하였다.
공모주라는 특성상 엄청나게 흥행된것은 아니지만 (사실 이 당시만해도 백종원의 이미지가 굉장히 좋았기 떄문에 더 올라갈 것 같았다.) 그래도 나름 선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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