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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 해 흑자 전환 바이오주 에임드바이오 로킷헬스케어

 상장 첫 해 흑자 전환 바이오주 에임드바이오 로킷헬스케어

상장 첫 해 흑자 전환 바이오주 에임드바이오 로킷헬스케어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바이오 기업들이 상장 첫해부터 괄목할 만한 흑자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통상적으로 바이오 기업들은 막대한 연구개발 비용 부담으로 인해 상장 후에도 수년간 적자를 면치 못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였다.

그러나 최근 상장한 기업들은 이러한 공식을 깨고 즉각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증명하고 있으며, 이들의 공통적인 성공 요인으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가 지목되고 있다. 최근 흑자전환으로 주목받은 기업은 에임드바이오와 로킷헬스케어 이다.

상장후 첫 흑자전완은 바이오섹터에서는 정말 대단한 성과인데, 그이유가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에임드바이오 에임드바이오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73억 원, 영업이익 206억 원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전년 매출 대비 약 300% 급증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전년도 4억 원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이러한 실적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