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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 연말까지 모아야 할 ETF TOP2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 연말까지 모아야 할 ETF TOP2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 연말까지 모아야 할 ETF TOP2 올해 초 부스트 업, 자사주 의무 소각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배당·소각 확대+저 PBR 정상화 기대가 금융, 지주관련주의 주가에 선반영 됐었다. 비과세 배당 또는 저 과세 배당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거론되며 주주환원이 매우 큰 키워드로 자리 잡았었다.

그래서 올 초 자사주를 소각한다는 지주사나 금융 주들의 주가가 많이 나왔고, 그에 따른 누가가 선반영되면서 많은 주가 상승을 실제로 이루었다. 그 이후 7월 31일 정부 세제개편안이 고배당 기업에 한정한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하되, 조건(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25%+3년 대비 5% p ↑ 등)과 최고세율(35%, 지방세 별도)이 발표됐다.

시장이 기대하던 폭넓은 분리과세와 양도세 25% 수준인 낮은 세율 대비 보수적이라 매우 실망함이 터져 나왔고, 부자 감세 논란으로 국회 통과 불확실성까지 겹치며 상승이 멈칫했다. 하지만 월초 정치권이 최고세율을 35%에서 25%로 낮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