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가 40% 오른다고 하는 미국 기업의 정체 최근 미국의 투자 전문 매체엔 모틀리풀 분석에 따르면, 시가총액 1조 달러 이상 기업 중 가장 큰 상승 여력을 가진 종목은 메타라고 한다. 애널리스트 목표주가 기준 현재 대비 약 +40%의 주가 상승 가능성이 열려 있는 셈이다.
사실 메타는 미국의 매그니피센트 종목 중 YTD 수익률이 제일 좋지 않았다. 크게 50%까지 성장한 알파벳(구글)에 비해 메타의 수익률은 2%도 채 되지 않았다.
현재 메타 주가는 약 596달러, 월가 목표주가는 850달러로 제시됐었다. 참고로 매그니피센트 종목으로 다른 기업의 목표주가는 MS ·아마존· TSMC(각 +26%), 엔비디아(+23%), 알파벳·브로드컴(+18%), 애플(+10%) 순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월가가 보는 메타에서의 40% 주가 상승률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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