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초보생인 윤석열. 누구나 말 실수는 할 수 있다.
다만 실수가 계속된다면 그건 실수가 아닐 수도 있다. 어쩌면 그 사람의 본 모습일 수도 있다.
사실 윤석열의 말 실수보다 더 큰 문제는 이후의 대응이다. 윤석열은 말에 말을 붙인다.
문제는 그 말이 잘 붙지 않는다는 점이다. 순간의 위기를 넘기기 위한 봉합책이다.
거짓이 뒤섞여있다. 신뢰의 문제가 남는다.
특히나 개 사과 건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늦은 새벽에 개 사진을 직원이 올렸다니......
확인 한 것은 아니지만 개의 눈동자에서 윤석열이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다. 상식에 맞지 않는 답변이다.
그냥 상남자답게 죄송합니다라고 하면 될 거 같은데....... 강직한 검사 이미지는..........
윤석열과 개 그리고 사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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