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는 노력의 결과일까, 아니면 팀워크의 힘일까?” 올해 MISAC 대회에서 미얀마 BSY(The British School Yangon) 학생들이 그 답을 보여주었습니다.
양곤 BSY 학생들은 U15 농구팀과 U19 배구팀으로 출전해 뜨거운 열정과 단합된 플레이로 각 부문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U19 여자부 배구팀은 챔피언 자리에 올랐으며, 남녀 U15 농구팀 역시 모두 3위를 차지해 미얀마 국제학교 스포츠의 자부심을 세웠습니다.
U14 Basketball Tournament에서 활약한 BSY 여자부 선수들 코트를 달군 열정, BSY의 U15 여자부 농구팀 MISAC U14 Basketball Tournament에서 미얀마 BSY 여자부 농구팀은 3위를 차지하며 빛나는 성과를 남겼습니다. 리그에서는 2위를 기록해 경기 내내 안정된 전술 운영과 협동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빠른 전환 공격, 치밀한 수비, 그리고 서로를 믿는 팀워크는 BSY의 진정한 힘이었습니다. 대회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