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호기심이 언어로 자라나는 순간, 영어를 ‘공부’가 아닌 ‘놀이’로 만난다면 어떨까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환경과 즐거운 경험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될까?”라는 고민은 많은 부모가 공유하죠.
오늘은 미얀마의 대표적인 영국 국제학교 양곤에서 아이들이 하루 속에서 영어를 배우고 느끼는 특별한 방식을 소개합니다. 이 학교의 EYFS(Early Years Foundation Stage) 프로그램은 단순한 언어 교육이 아닌, 놀이 중심 학습을 통해 언어·사회성·창의력·감정 표현을 함께 키워주는 통합 교육 과정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교실 안을 가득 채운 웃음소리와 따뜻한 대화 속에서 ‘유아 영어교육’의 진짜 의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활짝 웃으며 나무 블록을 쌓는 아이 – 놀이가 곧 학습이 되는 순간 놀이가 언어로 이어지는 EYFS 교실의 하루 영국 국제학교 양곤의 EYFS 교실에 들어서면 밝은 햇살 아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