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아지 고양이를 위한 부산 동물병원 닥터펫동물의료센터 입니다. :) 말을 못하는 강아지 고양이들에게 보호자님의 눈과 손끝은 곧 최고의 청진기가 된답니다. 혹시 쓰다듬다 몸에 만져지는 작은 혹 자꾸 젖어 있는 눈가 귀에서 나는 냄새 사소해 보이는 변화에도 뭔가 심상치 않다고 느끼셨나요?
그렇다면 정말 최고의 관찰자입니다. 이 작은 변화 하나가 중요한 질병의 첫 신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반려동물 몸에서 자주 발견되는 작은 이상 징후와 그 뒤에 숨어 있는 질환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혹이나 덩어리 "몸 어딘가에 딱딱하거나 물렁한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 관찰 TIP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유선 등 림프절이 있는 부위를 중심으로 몸 전체를 자주 만져보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심질환 지방종, 비만세포종, 림프종, 유선종양 등 양성 및 악성 종양 주의사항 혹의 크기가 갑자기 커지거나 통증을 느끼거나 털이 빠지는 것과 같은 변화가 있다면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해야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