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아지 고양이 동물병원 닥터펫동물의료센터 입니다. :) 인류와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강아지 고양이는 생긴 것도 습성도 너무 달라 우리나라 전래동화 같은 데서 보면 둘을 앙숙으로 여겨지기도 해요. 하지만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한 지점에서 같은 조상을 만난다는 사실 혹시 아셨나요?
똑같은 조상에서 시작된 강아지 고양이들이 어째서 성격도, 체형도 심지어 자주 걸리는 병까지 달라졌을까요? 오늘은 그 흥미로운 진화의 비밀과 함께 색다른 관점에서 건강 포인트도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숲속을 달리는 미아키스 약 5,000만 년 전 북미와 유럽 지역 울창한 숲속에는 살았던 미아키스(Miacis) 는 몸길이 30cm로 족제비를 닮았고 나무를 아주 잘 탔다고 해요. (곰이나 고양잇과 친구들 나무 타는 거 생각하면..)
상상도! 지금 시대의 개, 고양이, 곰, 바다표범 같은 식육목들의 공통 조상으로 알려져 있어요.
육식 포유류들이 가지고 있는 고기를 자를 수 있는 큰 가위 같은 이빨을 미아키스도 ...
원문 링크 : 개와 고양이 공통 조상에서 어떻게 갈라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