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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3)

 2025. 03(3)

역대급 피로에 시달렸던 셋째주 3.17 월 피곤했는데 분명.. 갑자기 삘받아서 새벽 뜨개 함 아프간 바늘 왔는데 빨리 써보고싶어서 뭐라도 떴다 뭔가 ..

애매 ~ 카드지갑만 몇개째인지 아침에 허겁지겁 싼 도시락 도시락 싸가면 후딱 먹고 낮잠잘수 있다 저녁엔 표고버섯 솥밥 해먹었다 표고버섯 너무 조금넣어서 향이 하나도 안났음 그냥 간장밥 먹은 사람 됨 다음엔 재료 왕창 때려넣겠어.. 스와치 뜨기 연습 !!

겉뜨기는 적응 완료인데 안뜨기 너무 싫다.. '안뜨기싫어병' 이 왜 있는지 알것같음 3.18 화 너무 푸짐한 내 도시락 엄마가 고추챙겨간거 너무 웃기다고 함 ㅋㅋㅋ 쌈장까지 야무지게 챙겨간 나..

집 들어가는 길에 하늘색이 예뻐서 찍어두었답니다 예~~~~전에 슭 언냐가 기프티콘 선물해준걸로 BBQ핫후라이드? 시켜먹음 존맛도리 ;;;;;; 고마와요 언니 혼자 맥주 두캔이나 마셨다 혼술 괜찮네..

체커보드 카드지갑 짠 이제 이정도는 뚝딱 만든다구요 제법 맘에 드는 카드지갑이 완성됐다 ...

원문 링크 : 2025. 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