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 되어서야 쓰는 4월 첫째주 기록 이정도면 주간일기가 아니라 월말일기 아니냐며.. 머 쨋든 기록 하기만 하면 되지 머 3.31 월 사실 이집 수제비는 별로입니다..
언젠가부터 혼밥 많이 하게 됐는데 너무 좋구요 ~ 뜨뜻한거 먹고싶어서 수제비 고고 나 보리밥 진짜 좋아하는데 보리밥 서비스 주는집이라 너무 좋음 반찬 때려넣고 고추장 참기름 슥슥 비비면 너무 행복해 ~ 퇴근 후 침.뜨 못참지 무메는 아주 지루하지만 아주 편하다 ! 뒷판 다 뜨고 오른쪽 어깨 경사뜨기 시작!!
아직 옷의 형태는 아니지만 점점 자라나는 편물을 보면 뿌듯하답니다.. 울엄마는 왜 맨날 그대로냐고 함 ㅠ 열심히 자라나는 중이라구요 4.1 화 만우절 입니다.
도시락 싸긴 귀찮은데 같이 먹긴 싫어서 꾸역꾸역 챙겨간 그래놀라 대충 우유에 말아먹고 쉬려고 했는데 P차장이 다먹었음 호떡 사러 같이 안갈래? ^^ 이러길래 네 안갈래요안갈래요안갈래요 ...
라고 하고 싶었지만 ㅎㅎ 넹 가여 ~ 쉬이벌... 쥰내 싫다 진짜...
원문 링크 : 2025. 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