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좀 퇴근시켜줘.. 4.14 월 말차라떼로 시작하는 월요일 비오고 엄청 쌀쌀했다 엄청 오랜만에 OP 점심 회식 안국역 쪽에 있는 식당인데 꽤나 유명한 곳이었음 또 나만몰랐지 샐러드랑 모둠전! 모둠전은 원래 저녁메뉴라서 안된다고 했는데 주방장님이 해주신다고 해서 맛있게 먹었다 막걸리도 하나 시켜서 낮술했다 지점장이 BL찍다 실수하지말라고 ㅋㅋㅋ 넷이 막걸리 한병 마시고 뭔 실수요 ?
ㅜ더 시켜줘요 이집 시그니처라는 보자기 비빔밥 고추장에 비벼먹는게 아니라 간장소스에 비비는거였다. 엄청 건강한 맛이었음 4.15 화 점심에 업체 미팅하고 저녁에 또 미팅(을 가장한 회식(?))
여러모로 힘든 하루였다 경복궁역 쪽에 오는정쪽갈비 갔는데 갠춘했다 2차로 경성상회 갔는데 별루..였음 너무 지루하고 힘들었다 집가고싶다는 생각 뿐,, 도윤이 덕분에 택시타고 집와서 라면볶이 조짐 헛헛해서 참을수가 없었다 1일 2미팅은 정말 힘드네요 일 안하고 돈 버는 방법은 없나요 제발요 알려주세요 4.16 수...
원문 링크 : 2025.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