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5월 마지막 주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음 + 사진도 별로 없음 ㅋㅋ ㅠㅠ 일단 기록 시작~ 5.26 월 하루종일 너무너무너무 피곤했어서 퇴근하자마자 라면먹고 쉼 요새 라면 정말 많이 먹는다..... 원래 러닝 시작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뛸 컨디션은 안돼서 동네 산책 나갔다가 오랜만에 도서관 가서 책 빌려왔다 하나도 안읽고 반납함 ㅋㅋㅋㅋㅋ 왜이렇게 더디지.. 5.27 화 아침부터 컨디션 너무 안좋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열나서 오후반차쓰고 병원 감 인후염이라는데 너무 힘들고요 ~ ㅜㅜ 그래도 수액맞으면서 잤더니 좀 나아졌다 이날 두번이나 찔림 ㅜ 팔에서 혈관 못찾아서 손등에 꽂음 힘들어서 짜증도 안났다 입맛이 이렇게 없을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식욕 제로 약먹어야돼서 겨우겨우 빵한조각 먹고 약먹었다 하루종일 저것도 다 못먹음 수액 덕분인지 살만해져서 뜨개 달렸다 그 어느때보다 빨리 자란 편물 ㅋㅋ 무념무상 뜨개는 (정신)건강에 좋음 ㅇㅇ 암튼 그럼 ㅇㅇ 5.28 수 출근 할만해서 했...
원문 링크 : 2025.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