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종은 신라의 고승 의상이 661년(문무왕1) 당나라에 가서 화엄교학을 공부하고 돌아온 671년 이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화엄교학의 흐름은 끊임없이 이 땅의 불교사상을 지탱하게 하는 밑뿌리 구실이 되었으며 유서 깊은 천혜의 명당인 인천 만월산의 약사사에서 대한불교화엄종의 총본산으로 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려가 건국될 때 왕명으로 만월산 아래 개국사로 창건하여 100여명의 스님들이 수행정진을 한다하여 절이름이 백인사로 바뀌었습니다. 이후 조선시대의 배불정책으로 폐쇄되었다가 재 중창하여 화엄종 총본산 약사사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가람 배치도입니다. 인천 만월산을 품은 기도도량으로 넓은 공간으로 미리 보고 올..........
대한불교화엄종 총본산 인천 만월산 약사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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