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이 이 우주에 아니 계신 곳 없으시며, 모든 중생을 다 극락세계로 보내기 위해 이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처님께서는 대광명을 놓으시어 모든 중생을 살리시고, 진리법을 설하시어 큰 깨달음을 갖게 하시는 삼계의 자비로운 어버이십니다.
사람이 부처님의 뜻을 알고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살겠다는 것은 가장 잘 사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보살인이 누구이신지 아는 것이 큰 기쁨이요, 부처님의 법을 배워 실천하는 것은 더 큰 기쁨입니다.
자기 마음(영혼)이 영원한 생명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큰 기쁨이요, 지혜와 복이 무엇인지 알고 자기 마음에 지혜와 복을 쌓아가는 것이 더 큰 기쁨입니다. 저 세상 갈 때 마음 안에 복과 죄를 가지고 가는 것을 아는 것이 깨달음이요, 육신의 죽음 이후를 준비하는 것은 더 큰 깨달음 입니다.
불보살님께서 연꽃위에 계시는 뜻은 연꽃은 더러운 물에도 물들지 않고 아름다운 꽃과 향을 피우는 청정한 힘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보살님의 모습 그 자체가 ...
#
극락왕생
#
천도재
#
죽음준비
#
죽음
#
종교장례
#
영가천도
#
성불
#
불교장례
#
불교식장례
#
불교상조
#
불교
#
불경수의
#
백중기도
#
초상
원문 링크 : [2022백중맞이] 5. 성불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