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 분위기를 좌우하는 건 저는 식탁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신혼집에 둘걸로 어떤걸 쓸지 고민하다가 타원세라믹으로 골라서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고르시다보면 포세린 이라는 단어가 보이실텐데요, 쎄라믹과 차이, 장단점에 대해 정리해볼게요. 실제 사용 모습과 후기도 담았습니다.
우리 집 분위기를 결정짓는 가구 신혼집 입주 전, 식탁이 들어온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뒀었어요. 인테리어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안도했던 기억이 있어요.
음처기 미닉스도 그레이지 컬러라 잘 어울리는데, 아직 사기 전이라 없네요 ㅎㅎ 확실히 타원형이 예뻐요. 신혼집에 딱입니다.
세라믹과 포세린 차이 1) 세라믹 흙, 점토, 광물 등을 섞어 약 700~1000도의 온도에서 구운 도기질 소재로, 따뜻하고 질감이 자연스러운게 특징입니다. 무늬나 색상 표현이 자유로워 인테리어 감성이 살아있고, 표면이 단단해 긁힘에는 강하지만 미세한 기공이 있어 수분 흡수율이 높고 충격에는 약한 편입니다. 2) 포세린 1200도 이상의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