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는 먹으면 안되고, 빵은 너무 먹고싶을 때 제가 가는 곳이 있어요. 쌀베이커리 '외계인방앗간' 입니다 :) 처음에 남편이 사왔는데, 먹어보고 생각보다 넘 맛있어서 반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처럼 건강한빵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글 남겨봐요! 1.
쌀모닝빵 여기 빵들 네이밍이 되게 귀여워요 ㅋㅋ 저 쌀모닝빵은 '쌀친구들' 입니다 ㅋㅋㅋ 카리나빵으로도 유명한데요, 라방이였나.. 거기서 좋아하는거라고 먹는 모습이 나왔거든요!
크기는 앙증맞습니다. 글루텐이 들어가기는 하니 참고하셔요.
아기쌀빵으로도 좋을 거 같아요. 안쪽은 이렇게 생겼어요.
살짝 촉촉쫀득..? 개인적으로 얼려놨다가 전자레인지 돌려먹는게 더 안쪽이 촉촉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ㅋㅋ 2.
백설기 이 아이의 이름은 '백설기'입니다. 하지만 떡은 아니에요 ㅋㅋ 주먹 쥐고 찍어봤는데 크기 가늠되시나요?!
(성인 여성치고 손이 살짝 작은 편입니다.) 얜 쫀득보다는 포슬하다 해야하나?
살짝 낯선 단맛이 나요. 칼로 썰어본 단면입니다. ...
원문 링크 : 쌀베이커리 아기쌀빵 쌀모닝빵 맛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