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햐...
아들 고급진 꼬까옷 입고~ 지인집 초대받아 간 날... 잘잔다 우리아가~ 이쁜옷 입고 어디 딱히 갈데가 없네?
-.- 안가르쳤는데 알아서 미끄럼틀 위로 기어올라가더니 내려오네요? 신기해요 ㅋ 티비에서 미끄럼틀 타는거 본건가?
^^ 한참을 올라가고 내려가고 해서 체력 동나는거 같아서 쳐다보는 엄마 흐뭇 ^^ 평소 집에선 기저귀만 차고 살고 있는 우리아가~ 왜냐면... 밥먹을때 옷에 묻히고 흘리면 벗겨야하고..
빨아야하고... 기저귀 갈아줄때도 옷 벗겨야하고..
하루에 옷을 벗기고 입히고 여러번 하다보니.. 그냥 벗겨놔요~ 결론은 엄마 편하려고네요?
ㅋㅋ 참고로 안추워요~ 집안이라 당연히 안추운것도 있겠는데 여기 텍사스주 오스틴 날씨가 글쓰는 시점기준으로... 지금 겨울이지만 안춥죠?
오늘도 제법 따뜻한 봄날씨 같았어요~ 대신 여름에 더워요 ㅋ 이건 진짜 신기한건데요.. 열쇠 딱히 사용한적이 없거든요?
차키도 요새 스마트키라 버튼 눌리고.. 집은 차고문으로 들락거려서 열...
원문 링크 : 요즘 울아들과 함께하는 일상.. 방어질고 튀밥주워먹고 등등